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4-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7차전에서는 어느 팀이 이겨도 '새 역사'가 쓰인다. 전희철 감독이 지휘하는 홈팀 서울 SK가 이기면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'3패 뒤 4연승'을 뜻하는 리버스 스윕(역싹쓸이) 우승을 달성한다. 1, 2, 3차전을 모두 패해 우승 전망이 어두워진 듯했던 SK는 4, 5차전을 73-48, 86-56으로 압승하더니 접전 끝에 6차전까지 54-51로 잡으면서 기어코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.
안병훈,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첫날 20위…선두와 5타 차
토트넘 감독 "손흥민, 애스턴 빌라전 최소 절반은 뛴다"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회원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.
회원은 로그인 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