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(MLB) 신인왕 출신 라파엘 퍼칼(47)이 폭력과 관련한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. AP통신은 16일(한국시간) 퍼칼이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에서 중범죄를 저지른 뒤 지역 교도소에 구금됐다가 15일 보석으로 석방됐다고 보도했다. 매체는 "퍼칼은 흉기를 이용한 폭행 행위와 투척 혐의로 기소됐다"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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